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5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AAA3.jpg

 

AAA9.jpg

 

AAA11.jpg

 

AAA12.jpg

 

AAA14.jpg

 

AAA18.jpg

 

AAA20.jpg

 

AAA21.jpg

 

AAA31.jpg

 

AAA34.jpg

 

AAA36.jpg

 

AAA39.jpg

 

AAA40.jpg

 

AAA41.jpg

 

AAA43.jpg

 

AAA48.jpg

 

AAA50.jpg

 

AAA53.jpg

 

AAA55.jpg

 

AAA57.jpg

 

AAA59.jpg

 

AAA60.jpg

 

AAA62.jpg

 

AAA68.jpg

 

AAA71.jpg

 

AAA72.jpg

13754186_10155031456367589_899845710561411329_n.jpg

 

  • ?
    초록섬 2016.08.17 09:10

    젊은 시절부터 인디안에 관심이 있었기에
    여행지에서 인디안 부락을 보면 그들의 생활과 풍토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이제 고희를 지난 나이에 교회에서 인디안 선교 2박3일의 일정을 보고 이제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
    2주 전부터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서 젊은층과 합류하여 귀한 선교일정을 마치고
    감사와 은혜를 체험하고 돌아왔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미국정부 지원을 거부하고 토굴이나 들판 움막에서 추장이 이끌고 있는
    토착적이며 원시적인 인디안의 모습을 보고 싶었고 그들이 만든 사우나 토굴안에서 좌담을 하며
    즐기는 음식을 함께 하고 싶었지만 . 언어와 교통수단 교류 체제가 여의치 않았다고 사려됩니다.

    우리가 보고 온 인디안 모습은 머리를 길게 따고 그들 특유의 의상에 검은 피부가 아니였으며
    정부지원을 받아 일반 주택에서 농사와 목축업에 종사하는 영어를 하는 선거권이 없는
    이미 혼혈된 미국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의 교회분위기는 순수해 보였고 참회시간에 한 젊은이를 동료들이 데리고 나와
    성전에 무릎을 꿇게하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
    옆에 있던 득성씨가 평소 건강이 부실한 나를 이끌고 나가자 교우들도 함께 나와 기도해 준
    아름다운 감동의 시간도 갖었습니다 .

    나중에 알고 보니 동료들이 데리고 나간 젊은이가 마약 중독으로 실 생활에 낙오되자 기도에
    참여하는 시간을 만들다고 합니다 . 가끔 도심지를 벗어난 곳에 인디안이 하는 카지노 시설이
    있는데 일반인들이 많이 가지만 젊은 인디안들 중에 경제적 여유가 있어도 현 체제에 불만이거나
    개인적인 컴프랙스를 풀지못해 갬블에 빠지게 되고 마약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
    체제가 국가의 강성을 위함과 동시에 토착원주민의 권리도 함께 보호할 수는 없는지 많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